여수시 미평동 한 아파트에서 6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
17일 오전 4시 43분경 미평동 아파트 뒤편 화단에서 발견된 이 여성은 하늘을 보고 누운 채 발견됐다.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미평파출소와 119가 현장에 도착 시에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여수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시 미평동 한 아파트에서 6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
17일 오전 4시 43분경 미평동 아파트 뒤편 화단에서 발견된 이 여성은 하늘을 보고 누운 채 발견됐다.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미평파출소와 119가 현장에 도착 시에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여수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