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남부지방에 호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산사태와 침수 피해에 대한 지속적인 대비가 필요해 보인다.
기상청은 18일 07시 현재, 남부지방에 호우 특보가 발효 중이라며 모레 새벽까지 시간당 20~50mm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했다.
이어 내일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집중호우가 예상되며 전라권에는 오늘 밤까지, 시간당 30~60mm(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시간당 30~80mm)의 비를 예보했다.
20일(목)께 장맛비가 잠시 주춤하다 주말부터 다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