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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남여수산학융합원, 여수산단 에너지전환방향 수립 워크숍 개최

‘여수산단 에너지 자급자족’에 대한 수용가 모집 사업설명회
‘석유화학 산단과 에너지 전환’강의

  • 입력 2024.05.23 07:37
  • 수정 2024.05.23 07:43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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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남여수산학융합원(원장 정강)은 21일 여수산단의 에너지전환방향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수산단의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신라스테이 호텔 1층에서 열렸다.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이하 에자자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 워크숍은 전라남도, 여수시가 후원한다.

본 워크숍에서는 KEPCO 컨소시엄(주관기관: 한국전력공사)의 수용가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과 여수산단의 탄소중립을 위한 전략 및 제언을 제시했다.

수용가 모집 사업설명은 ▲ 한전산업개발㈜(공장 지붕 활용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PV) 구축 ▲ 주식회사 케이티(공장 에너지 효율(EE) 향상을 위한 고효율 설비 교체 지원 ▲ ㈜에이투엠(탄소배출권 관리 플랫폼)이 맡았다.

이어 ▲ 조용원 산업연구원 위원(2024 석유화학산업 현황 및 전망) ▲ 오영록 에너윈글로벌㈜ 대표이사(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사례) ▲ 임재용 한국전력공사 변리사(청정수소 정책 동향과 신규 사업영역 탐색) 순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여수산단 입주기업 등 40여개사와 유관기관들이 참석하여 여수산단의 에너지 전화의 필요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강 원장은 "여수산단 에너지 전환과 수소에너지에 대한 여수산단 기업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반이 형성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은 여수산단의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저탄소 클러스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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