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여천지점 이병훈 외 3명은 7월 29일 여수시 화양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가나헌’을 찾아 폭염에도 장애인들의 이동수단인 차량 무상점검 및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회공헌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및 정비를 제공함으로써 교통안전과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직접 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
이병훈 매니저는 “임직원들의 전문 역량(차량 정비 기술)을 활용한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단순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기술 기반의 봉사를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려고 한다”며 추후 재방문을 약속하였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가나헌 김명례 원장은 “이동에 제약이 많은 장애인분들의 발이 되어주는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해주어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