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9일 1차 컷오프 결과를 공개했다.
여수에서는 1차 컷오프 결과 강화수, 권오봉, 정기명, 전창곤 4명이 후보로 등록됐다.
과반 득표가 없을 시에는 2인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여수 외에도 순천과 완도, 구례에서 4명의 후보가, 강진군에서는 3명의 후보가 경선 후보자로 올라갔다.
한편, 후보자가 결과에 불복할 경우에는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 재심위원회에 48시간 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9일 1차 컷오프 결과를 공개했다.
여수에서는 1차 컷오프 결과 강화수, 권오봉, 정기명, 전창곤 4명이 후보로 등록됐다.
과반 득표가 없을 시에는 2인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여수 외에도 순천과 완도, 구례에서 4명의 후보가, 강진군에서는 3명의 후보가 경선 후보자로 올라갔다.
한편, 후보자가 결과에 불복할 경우에는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 재심위원회에 48시간 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