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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동행" 쌍봉복지관, 장기근속 활동지원사 워크숍

"그동안의 활동을 보상받는 것 같다" 활동지원사 소감 전해

  • 입력 2022.11.22 12:00
  • 수정 2022.11.22 12:54
  • 기자명 정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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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봉종합사회복지관 장기근속 활동지원사 "마음을 나누는 동행"을 하다.
▲ 쌍봉종합사회복지관 장기근속 활동지원사 "마음을 나누는 동행"을 하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 장애인 활동지원팀이 제주도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장기근속 활동지원사 워크샵 '마음을 나누는 동행' 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실시한 외부활동으로 10년이상 근무한 활동지원사 선생님들중 순차적으로 선정하여 귀한 시간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다.  

10년 이상 서비스를 제공해 온 활동지원사의 스트레스 해소 및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 강화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박 3일로 진행된 워크숍에 참여한 장애인 활동지원사들은 “오랫동안 활동하며 심리적 소진이 컸었으나 워크숍을 통해 보상받는 것 같다”며 “10년 동안 같이 활동한 지원사 선생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종진 관장은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 활동지원사 있어 지역사회에서도 장애인의 복지, 가정의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스트레스 해소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계획해 나가며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를 개선하고 보다 더 전문적인 서비스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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