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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여름 휴가철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나서

6월 15일 ~ 7월 11일까지 숙박시설 및 문화 및 집회시설

  • 입력 2023.06.16 00:12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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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소방서
▲ 여수소방서

여수소방서(서장 이달승)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불시 조사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6월 15일 ~ 7월 11일까지 약 1개월간 실시할 예정이며, 조사대상은 숙박시설 및 문화 및 집회시설(공연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단속내용은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및 설치 행위 ▲방화문·방화셔터 관리상태 확인 ▲소방시설 정상 작동상태 등을 확인한다.

또한, 불시 조사를 통해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의법 조치와 함께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의 관계자가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달승 여수소방서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숙박시설 및 문화집회시설에 대한 엄중한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히며 “위반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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