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여수시위원회가 웅천 생활형숙박시설의 용도변경을 둘러싼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며 “여수 정치판의 행태가 심각하다”고 논평을 발표했다.
진보당 여수시위원회는 27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사사건건 여수 갑지역구와 을지역구 국회의원이 대립하며 시의원을 줄세워서 싸워대는 통에 시민들은 점점 정치를 외면하게 된 것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라고 전하며 최근 여수시의회에서 조례개정안을 발의했으나 압도적으로 부결된 점을 지적했다.
이달 18일 여수시의회 상임위원회는 웅천 생활형숙박시설 주차장 완화 조례안을 재적의원 7명 중 5명 반대로 부결시킨 바 있다. 이후 발의된 수정안 역시 5명의 반대로 부결됐으나 다시 본회의에 상정시키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진보당 여수시위원회는 최근 여수시장, 시의장, 갑지역구 국회의원이 작성한 합의서를 두고 “시장과 국회의원과 시의회의장이 맘만 먹으면 민주주의든 지방자치든 절차든 상관없이 자기들 맘대로 할 수 있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덧붙여 “조례개정을 바라는 입주민의 애타는 호소나 특혜시비를 우려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는 애당초 그들의 관심사도 아닌 것이었다”고 비판했다.
진보당 여수시지역위원회는 “여수 정치판이 더 이상 난장판이 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 시민을 이렇게도 무시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오만함을 두고 보지 않을 것”이라며 “썩을대로 썩어빠진 여수 정치판을 기어코 갈아엎고, 정치가 무례와 횡포가 아닌, 따뜻한 보호와 배려, 동행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을 모아나갈 것”이라며 보도자료를 마무리했다.

학교발전기금을 낸다고? 언제? 낼껀데 2년간 말만.....절때 저들의 말에 믿음이 갈까?.
저들은 쫏겨나지 않는다...망하지도 않을것같다...서민들도 아니다..나라를 구한 영웅들도 아니다...여수 봉사단체들이 사는 공동체 구역도 아니면서 자기들만을 위한 핀셋변경을 요구한다. 주공아파트사람들이 저런다면 시민들이 반대할까?
그래서 법대로 하면된다..땟법을 허락해선 안된다.
법인이름으로 산사람들 계속 살 수 있고 숙박을 해도 살 수 있고 전세를 들어와도 살 수 있고 전세를 줄 수 도있다고 들었다...이게 맞다면 저들은 망하지 않을것 같은데 왜 저들은 땟법을 써서라도 벌금도 안내고 시세차익을 누리려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