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봉춘)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수고한 장애인 활동지원사에게 복리후생 및 처우개선으로 선물로 가방을 전달하였다.
활동지원사 김00은 “활동 지원사라는 고된 업무에 심신이 지쳐있던 요즘 생각하지 못한 선물을 받으니 힘이 난다” 고 말했다.
이00 활동지원사는 “가사지원을 하다 보면 이용자에게 오해를 받는 일이 종종 생겨 속상했던 적이 많았는데 선물 받은 가방은 필요한 물품만 넣어서 출근을 할 수 있어 이용자와 갈등을 예방할 수 있을거 같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임봉춘 관장은 “장애인 활동 지원사는 장애인 삶에 기여하는 바가 크며 사회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서비스 질이 장애인의 만족도로 이어져 앞으로도 활동지원사의 소진 예방 및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