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가족+센터(센터장 지미자)는 중·노년층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마음돌봄학교]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는 ▲뇌 건강을 위한 뇌체조 ▲미술 활동(소묘, 수채화) ▲목공 공예 ▲다양한 주제의 특강(치매 예방, 품격 있는 대화법, 나눔 봉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진행된 1기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도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중·노년층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목 오전 10시~12시, 총 5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모집대상자는 중노년기(만 60세 이상)의 여수시민으로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2월 18일(화)부터 여수시 가족+센터(새터로 33)로 방문(신분증 지참)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여수시 가족플러스센터는 모든 가족이 함께 행복한 여수시와 다양한 욕구를 가진 가족들에게 각종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타 프로그램 및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가족플러스센터(☎061-692-4172)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