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호상 시인이 한국문인협회 전라남도지회 2021년 전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전남문인협회(회장 김용국)는 “2021년 11월 8일(월요일) 전남문협 사무실에서 전남문학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김남현, 김영천, 임호상, 장여옥 회원을 전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전남문학상은 해마다 뛰어난 작품으로 전남문학의 맥을 계승 발전시키고, 문협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한 회원에게 준다.
시상식은 2021년 12월 11일(토요일) 11시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61-7(수정동 776), 청소년해양교육원 (☏ 061-666-1222) 정기총회와 전남문협 지상백일장 시상식을 겸해서 한다.
전남문협 지상백일장은 전남지역의 문학 지망생을 대상으로 해마다 각 문학 장르 별로 작품 공모를 하여,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수필 부문 장원 유소희, 시 부문 장원 김은숙 등 13명이 상을 받는다.
전남문인협회 회원인 여수의 임호상 시인은 여수지부장을 역임했으며 시 <조금새끼로 운다>외 다수의 작품을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