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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복지관, "제철 과일 수박이 왔어요"

이용자 6월 밑반찬지원 프로그램 진행

  • 입력 2024.06.16 09:45
  • 수정 2024.06.16 22:07
  • 기자명 강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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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과 활동지원사 단체사진 ⓒ강은이
▲쌍봉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과 활동지원사 단체사진 ⓒ강은이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 장애인활동지원팀은 13일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299가정에 여름 제철 과일 수박을 전달하였다.

복지관 장애인활동지원팀은 매월 장애인 이용자 가정에 제철 과일이나 채소, 식재료를 준비하여 식생활의 어려움 해소 및 건강한 식사를 통한 이용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증진을 위해 밑반찬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밑반찬은 여름 대표 제철 과일인 수박을 준비하여 전달하였다. 수박은 달콤한 과즙이 풍부하여 무더위 속 갈증을 해소하는 데 탁월하며, 다양한 영양소와 항산화제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감소시키고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암 질환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 밑반찬 배분사진 ⓒ강은이
▲ 밑반찬 배분사진 ⓒ강은이

이용자 김○○님은 “매월 다양한 식품을 지원받으니 참 좋다”고 하시며,  신경 써 주시는 복지관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하셨다.

김종진 관장은 "매월 진행하는 밑반찬지원 프로그램이 대상자 가정에 경제적 부담 해소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대상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장애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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