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갑, 강화수-김유화 2파전으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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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갑, 강화수-김유화 2파전으로 압축
  • 심명남
  • 승인 2020.02.2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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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심위 여수갑 주철현 외 3명 예비후보 탈락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에 통과한 여수갑 지역구 강화수 예비후보와 김유화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에 통과한 여수갑 지역구 강화수 예비후보와 김유화 예비후보

2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제6차 결과가 발표됐다.

전남 여수갑 경선후보로 강화수와 김유화 예비후보가 최종 통과됐다.

선거에 나선 5명의 예비후보 중 김점유, 조계원, 주철현 예비후보는 아쉽게 컷오프에서 탈락됐다.

특히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던 여수갑 지역위원회 위원장인 주철현 예비후보는 컷오프에서 탈락되면서 상포지구 의혹이 그의 정치운명에 치명타를 입힌 것으로 보인다. 곧 재심청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더불어민주당 공심위가 두명의 경선후보를 전략적으로 선택하면서 여수갑 선거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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